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이병헌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린게 포착된다.

그리고 그 날짜를 보면 어제오늘 받은 선물이 아님에도 며칠 간격으로

대거 업데이트가 되는데 그 날짜가 바로 이병헌이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신고를 하기 불과 일주일 전이었다.

 

 


 

특히 핸드폰 베가 사진을 올려놓고, 광고 문구인 단언컨데를 사용하면서

B라는 이니셜을 대뜸 적어놓습니다. 과거의 선물 사진을 보면 이산타라는

말도 나오고, 와인사진도 있는데.. 아르헨티나에서 수제로 만드는 와인이라고

합니다.

 

 

 

 

 

네티즌수사대들이 하나씩 조각을 맞출 줄 알았다는 듯이 힌트를 하나씩 풀어놓았고

이는 이지연이 이병헌과 연인이었다는 주장이 나옴과 동시에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상당히 계획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마지막 베가와 B가 나오고 이병헌이 참다 참다 신고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게 마지막 업데이트 였습니다.

 

 

 

여기서 의문이 드는 한 장면은 신문과 언론에서는 이지연의 나이를 25이라고

보도했는데 인스타그램 속 주인공은 23살로 나와있습니다.

 

 

즉 이지연이 본명인 듯 하고 한수민이 가명인 듯 합니다. 하지만 나이차이 문제도

발생하는데... 이건 무슨 착각이 있는것인지 어떤것인지 종잡을 수 없습니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 제 3의 인물이 또 등장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중요한 것은 이 연결고리에 글램 다희가 있다는 것인데 같이 찍은 사진과 함께

태그가 많이 되어있습니다. 네티즌수사대들의 확인절차에서도 다희가 꽤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 바로 연결고리입니다.

 

이미 상황은 종잡을 수 없고, 심각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직 신만이 알고 있다는 이민정의 의미심장한 글이 있었다고 하지만..

 

 

웬 개소리입니까... 이병헌과 이지연은 알고 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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